19일 시에 따르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주관하고 KT&G복지재단이 지원한 제3회 KT&G복지재단 문학상은 ‘노년의 삶’을 주제로 전국 만 60세 이상 남녀를 대상으로 시·수필 등 두 부문에서 작품을 공모했으며 민 회원은 작품명 ‘낡은 바이올린’을 출품해 수필 부문 368편 중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역량 있는 학습동아리를 적극 발굴·지원해 평생학습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한 광주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학교실은 광주시노인복지관내 문학에 관심 있는 시니어 14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로 개인 문학작품 제작 및 복지관 작품발표회에 참여하며 노년기 삶의 질 향상과 자기개발을 위해 왕성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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