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매년 일반음식점 중 음식문화개선, 위생상태, 서비스, 정책참여 기여도 등을 평가해 모범업소를 지정해왔으며, 지난해부터는 음식관광 활성화를 위한 부천맛집을 발굴하고 있다.
모범업소는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를 하고 영업신고증을 교부받은 업소면 신청할 수 있으며, 부천맛집은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지난 업소이어야 한다.
공통적으로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 등 식품위생법령을 준수해야 하며 모범업소는 위생적인 부분을, 부천맛집은 맛 부분을 더 많이 평가한다.
모범업소와 맛집으로 지정된 음식점에 대해서는 영업시설개선자금을 우선 융자하고 위생용품 지급, 홍보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부천시 식품안전과로 방문, 우편, 팩스로 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오는 4월30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 홈페이지 새소식을 참고하거나 식품안전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현장행정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8/p1160276950829469_86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