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등록 도예인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전문사진작가의 컨설팅 및 사진촬영실 개별 이용 지원 등으로 구성된다.
전문사진작가 컨설팅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컨설팅 지원이 편중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작가 1인당 연 2회, 신청 및 작품 수는 최대 10점으로 제한된다.
사진촬영실 개별 이용은 매주 목요일을 제외하고, 사전예약을 통해 일정 협의가 가능하며, 사용료는 무료다.
촬영실 위치는 이천세계도자센터 3층 <도자센터 사진관>이며, 신청은 이메일, 팩스, 방문접수 등으로 가능하다.
이번 지원 사업은 오는 3월7일~12월 19일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한국도자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걸 대표이사는 “사진촬영 지원사업은 사진에 대한 전문지식이 부족한 도예인들에게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라며 “보다 많은 분들을 지원하기 위해 이러한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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