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곡동에 소재한 삼성제스피는 IT소재 및 정보통신 부품 관련 회사로 지난 2001년 설립돼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해마다 설·추석 명절에 부곡동에 쌀을 100포씩 후원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어려울수록 모두가 함께 나누고 웃을 수 있는 풍성한 설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정성껏 준비했다”고 말했다.
박병호 부곡동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덕분에 지역이 훈훈해졌으며, 꾸준한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영암군, 민선9기 관광문화복지 정책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2/p1160277810886114_680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양천가족 거리축제’ 25일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0/p1160278788023304_72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오산시, 소외없는 공공 돌봄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9/p1160278501827730_86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