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집된 체험단은 다음달 10일 양평 수미마을 빙어축제장을 방문해 빙어낚시, 얼음썰매, 찐빵 만들기, 연날리기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한다.
신청자격은 안산시 거주 외국인이라면 누구나 가능하고, 오는 28알~2월1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외국인주민지원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60명이고 선착순 마감된다.
시 관계자는 “한국의 대표적 겨울축제인 빙어축제 체험을 통해 외국인들의 한국 사회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문화적 차이를 좁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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