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글로벌봉사단’은 문화의 차이, 언어적 소통불가 등으로 한국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들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10개국, 39명의 결혼이민자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초기 입국자 통?번역 및 생활지원, 어려운 다문화가정 발굴, 다양한 정보제공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필리핀, 일본,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우즈베키스탄, 몽골, 태국, 말레이시아, 라오스 대표가 위촉장을 받았으며 필리핀의 지날린 대표가 총괄대표 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항진 시장은“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잘 정착하여 지금 이 자리에서 위촉장을 받으신 각 국 대표님께 감사와 축하를 드리며, 봉사 중 어려움이 있으면 적극 지원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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