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현직 영양교사가 들려주는 생생한 급식현장의 소리와, 소통부재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사례로 알아본다.
아울러 동료 교사들과 의견 나눔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 행복한 학교급식 만들기를 위한 영양사 및 영양교사들의 공감소통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급식현장에서 근무하는 영양사 및 영양교사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행복한 학교급식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급식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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