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커뮤니티는 지역별로 자생된 22개의 커뮤니티와 764개 업체로 구성되어 각종 규제로 인한 지역별 기업애로의 소통창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조광한 시장을 비롯한 이홍균 기업커뮤니티 회장 등 22여명이 참석했으며 남양주시의 기업지원시책 안내, 애로사항 및 기업커뮤니티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했다.
조광한 시장은 “남양주시는 각종규제 등으로 발전이 어렵고 기업하기에 어려움이 많은 지역으로 어려움 속에서도 남양주시 발전을 위해 그동안 노력하신 데 감사드린다”며 “3기 신도시 남양주는 일자리, 주거, 교통, 문화예술 등 4가지 기능을 갖춘 진정한 자족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로, 지금 같은 결정적 시기에 기업인들이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에 이홍균 기업커뮤니티 회장은 “남양주의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길에 우리 기업인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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