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핵심사업 스크리닝(screening)’은 현안 및 이슈사업에 대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해 성과진단, 분석평가, 발전적 대안 등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된 정책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4일 ‘2019년 핵심사업 스크리닝(screening) 추진계획’을 수립했으며, 오는 2월 본격적으로 집중 관리할 핵심사업을 선정해 분석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타 시·군 유사사업에 대한 자료조사와 비교분석을 실시해 사업의 보완사항과 대안을 제시할 계획으로, 더욱 나은 정책을 추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2019년 핵심사업 스크리닝(screening)을 통해 중요사업에 대한 점검, 분석, 평가를 심층적으로 실시해 발전적 대안을 제시하고, 부진(미진)사업의 집중 모니터링과 진단으로 예산낭비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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