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는 시장을 포함한 공무원 5명, 시의원 1명, 전문가 4명과 정책 당사자인 청년위원 10명(청년 네트워크 위원장 포함) 등 총 20명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청년위원 10명 중 9명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며, 모집기간은 이달 7~18일이다. 자격요건은 만 19~39세 인천시 거주자로 ▲청년단체에서 활동한 경험이 풍부한 청년 ▲청년정책과 관련된 학식과 전문성을 보유한 청년 ▲그밖에 청년정책의 추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자이다.
지원하고자 하는 청년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지원신청서를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선정기준은 전문성·활동경력·적극성·청년문제 인식 및 해결능력을 우선으로 성별·직종·활동 분야 등을 고려, 심사해 위원을 선정하게 된다.
시는 오는 3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청년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위원회를 통해 정책 당사자인 청년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청년들이 현실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청년지원정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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