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는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 항목을 평가위원의 합동검증 및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이번 평가에서 시는 산불방지 및 산림병해충방제의 적극적 대응체계 구축과 항만 주변 목재 생산업체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인천대공원의 치유의 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 운영, 도시녹화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안전한 녹색도시 구축 및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더욱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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