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텐트 운용은 겨울철 급격한 기온강하에 따른 한파로 인한 추위를 조금이나마 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겨울철 따뜻한 보행환경 여건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온열텐트는 이용인원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대상으로 보도여건 등을 감안해 7개 지역에 설치되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인 오는 2019년 3월15일까지 운용된다.
정하영 시장은 “겨울철 추운날씨로 인해 시민 불편사항이 많은데 이번에 설치할 온열텐트로 시민들께서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조금이나마 추위를 피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한파 대비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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