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교동면, 2023년 영농기 대비··· 공용관정 일제 점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2 16: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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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농업용 공용관정을 일제 점검·정비한다고 22일 밝혔다.

오는 2023년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이번 점검은 기상이변에 따른 무강우 현상 등에 대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교동면은 내년도 영농기 이전에 공용관정 130곳에 대한 사전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노후 부품 교체, 안내판 설치 등 일제 정비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현미 면장은 "시설들을 사전 정비해 가뭄에 대비하고 농업용수를 원활히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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