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영안교회로부터 이웃돕기 백미 전달받아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9 16:28:2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 지난 17일 오후 류경기 구청장(오른쪽)이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로부터 이웃돕기 백미 1만kg를 전달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랑구청)

 

[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서울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17일 오후 영안교회로부터 이웃돕기 백미 1만kg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영안교회는 10Kg 백미 1000포를 구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백미는 저소득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류경기 구청장은 ”지난 6년간 1억 4000만원 상당의 백미, 김치, 라면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영안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은 저소득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코로나19의 역경을 이겨내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