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시청 다목적 광장 트리 점등식··· 방세환 시장등 참석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8 16: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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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의 염원 담은 희망의 불빛
▲ 27일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서 방세환 시장(뒷줄 가운데)과 관계자 및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제공=광주시청)

 

[광주=전용원 기자] 경기 광주시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시민들을 위해 광주시청 다목적 광장에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점등식에는 방세환 시장 등 시민 60여명이 참석해 시민들의 안녕과 행복의 염원을 담은 희망의 불빛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광주시 기독교연합회가 주관했으며 한 해를 마무리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 위해 진행됐다.

방 시장은 “이 불빛이 올 한 해 사회적 상황과 수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은 시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오는 2023년 1월 중순까지 불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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