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그램은 수능을 마친 학생들이 고향 보성의 문화ㆍ자연ㆍ역사 자원을 직접 경험하며 3보향(의향ㆍ예향ㆍ다향)을 체득하도록 기획된 청소년 지역 체감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투어 참가 학생들은 ▲보성열선루 ▲보성차밭 ▲봇재 ▲태백산맥문학관 등 보성의 대표 문화ㆍ관광 거점을 탐방하며 문화관광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보성이 지닌 역사ㆍ예술적 흔적과 차 문화가 형성된 배경을 들었다.
특히 보성군수와 학생 간 대화 시간이 마련돼, 보성의 미래 방향ㆍ사회구조ㆍ일자리ㆍ정주 여건 등 현실적 질문이 오가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이 형성됐다.
학생들은 열선루 등 보성 탐방에 관한 질문과 신보성역, 미세먼지 차단숲, 기후환경 정책 전반에 대한 내용 등 군정에 대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단순한 탐방을 넘어 책임 있는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서의 목소리를 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