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오뚜기는 ‘오즈키친 철판알밥’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인 ‘오즈키친 철판알밥’은 일반 볶음밥과는 달리 전문점에서 즐기는 메뉴로 여겨졌던 돌솥알밥을 간편식으로 구현한 제품이다.
날치알과 누룽지, 단무지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식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밥에 뿌려 먹는 ‘오뚜기 밥친구 야채’를 별첨했다.
전자레인지에 4분 또는 프라이팬에 3분 가량 데우면 음식이 완성되며, 1인분씩 개별 포장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외식으로 접하던 돌솥알밥을 집에서도 손쉽게 맛볼 수 있도록 바삭한 누룽지의 식감을 살린 ‘오즈키친 철판알밥’을 출시하게 됐다”며, “집밥 문화 확산에 발맞춰 다양한 외식 메뉴를 간편식으로 선보이기 위한 연구개발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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