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초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흡연예방교육실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1-15 18: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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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흡연예방교육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 기흥초등학교(교장 홍광희)는 경기도교육청에서 주관하는 ‘흡연예방실천학교’로 수년간 지정되어 현재까지 운영 중에 있으며, 올 해도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흡연예방교육’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흡연예방교육’은 가정과 연계하여 진행하는 ‘가정 연계형’과 금연을 널리 알리는 ‘캠페인형’, 스스로 금연을 약속하는 ‘자기 약속형’으로 구분하여 진행되었다.

 

▲ 용인 기흥초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흡연예방교육
가정 연계형은 ‘흡연 예방 공기정화 다육 식물 및 토마토 키우기’, ‘가족과 함께하는 흡연예방 슬로건 공모 대회’가 진행되었으며, 캠페인형은 ‘등굣길 금연 운동 캠페인’, ‘금연 캐릭터 고리 만들어 가방에 달고 다니기’, ‘핀버튼(뱃지) 만들어 금연 홍보하기’, ‘금연 엽서 써서 보내기’가 실시되었고, 자기 약속형으로는 ‘흡연 예방 골든벨 퀴즈대회’, ‘흡연 예방 뮤지컬 관람’, ‘금연 홍보대사와의 만남’, ‘금연 에코 물병 크로스백 꾸미기’, ‘금연 포일 아트’, ‘흡연 예방 매직 블럭 만들기’, ‘금연 물병 꾸미기(금연 경고문구 만들기)’, ‘흡연 예방 스트링 아트’, ‘플로리스트와의 온라인 만남’ 등이 진행되었다.

 

‘교육공동체가 함께 실천하는 흡연예방교육’의 실행으로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들까지 ‘노담(No Smoking)’에 대한 의식이 많이 자리잡게 되어 고무적이다.

 

자기 뿐만 아니라 타인의 건강까지 지킬 수 있는 금연에 대한 실천을 굳게 약속한 기흥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마음들이 전해져 담배 없는 건강한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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