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부재향경우회, ‘제59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2 15:05:1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김정헌 중구청장, 감사패 수상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중부재향경우회가 지난 21일 ‘제59주년 경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인천중부재향경우회는 인천지역 퇴직 경찰관들이 모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며, 국민에 대한 봉사와 국가 치안 활동 및 공익증진 기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청소년·부녀자 안심귀가 및 순찰, 교통사고예방활동, 구민행정민원 무료상담 서비스 등 인천 중구 구민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제59주년 경우의 날을 맞아 1년간의 경우회 활동을 되돌아보고 경우회를 위해 노력한 유공자들에게 감사패 및 표창장을 수여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김정헌 인천 중구청장은 인천중부재향경우회가 적극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김 구청장은 “현직 시절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질서와 치안 유지를 위해 노력해주시는 인천중부재향경우회 여러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중구, 빛나는 중구를 만들기 위한 많은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