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국가지점번호는 전 국토를 100km, 1km, 100m, 10m까지 격자형으로 구획을 나눠 번호를 부여한 것으로 도로명주소가 없는 등산로, 해안가 등에 응급상황 및 재난사고 발생 시 위치파악이 쉬워 신속한 대처로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할 수 있다.
11월 현재 구에서 설치한 국가지점번호판은 총 44곳으로 등산객과 관광객등에게 조난 및 응급상황 대처와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구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산악 및 강변 등 건물과 도로가 없는 지역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이용하여, 소중한 안전을 지켜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