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기홍 기자] 고양시와 해븐리병원(원장 이은아)이 9월 27일 치매환자 원예치료 서비스 및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븐리병원은 고양시에 위치한 뇌신경계 질환 전문병원으로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원예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 |
| ▲ 사진제공=고양시청 |
고양시와 해븐리병원은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치유프로그램 개발 및 치유농업 적용에 관한 분석과 효과검증 연구 등에 대해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병원 내원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원예치유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또한 사전·사후 검사를 통한 치유 효과를 관련 학회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치유농업을 추진함에 있어 가장 큰 쟁점은 치유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와 의료계 치유효과 입증”이라며 “양 기관이 협력하여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