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관광공사, 몽골 투브 아이막도와 업무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1 17:2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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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 및 MICE 등 고부가 관광산업 협력강화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

 투브 아이막 수르마 부도지사(왼쪽)와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관광공사와 몽골 투브 아이막도와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기관은 21일 인천관광공사 디지털회의실에서 의료관광 및 MICE 등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몽골의 투브 아이막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둘러싸고 있는 도시로 농업·문화·관광이 발달한 성장거점 도시이며 징기스칸 국제공항 및 시베리아횡단철도와 몽골횡단철도가 연결되는 교통 요지다. 

 

공사는 몽골 투브 아이막과 협력, 해외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 및 MICE 분야 등에 전력회사·광산회사 등 국가기업의 단체 유치 등의 등 고부가가치 관광 및 해외관광객 유치에 협력한다. 

 

김민경 의료웰니스팀장은 “인천의 우수한 의료관광 서비스 및 MICE·웰니스 인프라 등을 해외에 알리고 몽골지역 환자에게 나눔 의료 등의 무료 치료지원 확대 및 설명회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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