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브 아이막 수르마 부도지사(왼쪽)와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관광공사) |
양 기관은 21일 인천관광공사 디지털회의실에서 의료관광 및 MICE 등 해외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몽골의 투브 아이막은 몽골의 수도인 울란바토르를 둘러싸고 있는 도시로 농업·문화·관광이 발달한 성장거점 도시이며 징기스칸 국제공항 및 시베리아횡단철도와 몽골횡단철도가 연결되는 교통 요지다.
공사는 몽골 투브 아이막과 협력, 해외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해 의료관광 및 MICE 분야 등에 전력회사·광산회사 등 국가기업의 단체 유치 등의 등 고부가가치 관광 및 해외관광객 유치에 협력한다.
김민경 의료웰니스팀장은 “인천의 우수한 의료관광 서비스 및 MICE·웰니스 인프라 등을 해외에 알리고 몽골지역 환자에게 나눔 의료 등의 무료 치료지원 확대 및 설명회도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 ‘가을 4色 여행명소’ 추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1/p1160279019539908_358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남구, 오는 3~5일 ‘강남페스티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30/p1160278342948152_58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