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법륜사, '2026년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 신규 인증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8-23 13: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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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 인증을 받은 법륜사 모습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원삼면에 위치한 법륜사가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년 경기도 웰니스 관광지’​ 신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법륜사는 사찰음식 체험과 템플스테이 등을 통해 명상과 마음의 쉼을 경험할 수 있는 종교문화 공간이다.

 

시에 따르면 이곳에서는 ▲사찰음식 ▲명상 ▲템플스테이 등 전통 사찰문화를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계절별 사찰음식 프로그램은 웰니스 관광지 선정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는 향후 경기도 및 경기관광공사와 협력해 웰니스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용인의 다양한 자연·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관광과 관광정책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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