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9개 기관과 환경연구 협력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3 16: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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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 등 관내 9개 기관과 환경개선 위한 공동연구

 인천환경연구협의회 참여 기관들이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환경공단)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과 인천환경연구협의회가 원활한 운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인천환경연구협의회는 환경연구 역량을 갖춘 10개 기관이 협력을 통해 환경정책과 탄소저감 정책에 효율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구성된 소통채널이다.

 

협의회 참여 10개 기관은 이번 MOU를 통해 인천환경연구협의회 및 인천 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에 대한 협력 등 6개 주제에 대해 다양한 협력을 하기로 했다.

 

주요 사항은 인천시 환경개선을 위한 공동연구, 환경오염 개선·탄소저감 환경정책에 대한 대응방안 지원, 인천환경연구협의회 및 탄소중립 클러스터 구축 등의 협력이다.

 

아울러 인천시 해외 자매도시 및 동남아 개도국에 대한 환경기술 지원 및 사업화 협력,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Test-Bed 및 인프라의 공동 활용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환경연구협의회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식과 함께 첫 정기회의를 개최, 인천 환경 현안에 대한 자유토론과 향후 운영 방법을 확정하는 등 협의회의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최계운 이사장은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회까지 아우르는 협의회 운영을 통해 기술 개발 연구, 탄소중립 등 환경 현안을 해결해 나가기 위한 초석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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