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화도면, 해안쓰레기 ‘대청소’··· 분오항·어판장 일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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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화도면(면장 박수연)이 최근 분오항 및 어판장 일원에서 해안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흥왕어촌계원 20여명은 해안가 및 부잔교에 방치돼있던 폐어구와 폐스티로폼 등의 해안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계상준 흥왕어촌계장은 “화도면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수연 면장은 “솔선수범해 정화 활동에 나서준 어촌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협력해 깨끗한 화도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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