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행복 나눔 식권 후원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현대제철) |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코로나로 힘든 저소득층 가정과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기 위한 행복 나눔 식권 사업에 5,000만원을 후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식권 전달식은 코로나 상황을 감안, 인천공장장 양종오 상무와 김찬진 동구청장, 조상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약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제철의 행복 나눔 식권 전달은 저소득층 1,000명에게 인천 동구지역 음식점에서 이용이 가능한 5만원 상당의 식권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동구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식당 이용을 통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제철 인천공장은 2016년부터 후원하고 있다.
양종오 인천공장장은 “이번에 저소득층과 자영업자들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행복 나눔 식권을 전달할 수 있게 돼 다행”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여름철 가족여행 명소로 각광](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6/p1160278684915869_989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김포시, 영유아 통합지원체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5/p1160280081151158_241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정답’ 프로 주목](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4/p1160278883955079_66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맞춤형 노인복지 생태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3/p1160278854629183_74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