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내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 봉사활동 실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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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내가면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최근 도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은 회원 10명이 참여해 홀몸노인 등의 가구를 찾아 벽지를 교체했다.

한화순, 유진환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도울 때마다 오히려 우리 회원들이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차은석 내가면장은 “남녀새마을지도자협의회의 활동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면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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