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어촌계, 방치된 쓰레기 2톤가량 수거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6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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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 삼산면 매음어촌계는 최근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매음리 어류정항 일원에서 진행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매음어촌계 회원을 비롯해 마을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에 약 2톤가량의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영철 계장은 “이번 활동으로 매음리 주민과 삼산면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조금이라도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에 차관문 삼산면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해주신 매음어촌계 및 주민들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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