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 방문 지원은 2019년 평가의무제가 시행된 이후 하위 등급 어린이집에 대한 사후관리를 통해 보육서비스의 질을 개선해나가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국 228개 기초자치단체 중 25개 기초자치단체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인천에서는 동구와 중구 2곳이 수상했다.
구는 앞으로도 영·유아들이 안정적인 보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어린이집의 품질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 및 지원을 통해 사후관리 활동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더 나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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