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약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3 16: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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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촉매제 역할 기대...하도급 업체 참여율 제고 요청

 인천도시공사, 원도급 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 상생협약 체결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인천도시공사)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도시공사(iH)가 원도급 시공사,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협력에 들어갔다.

 

22일 열린 상생협약은 iH가 발주한 ‘드림로~국도39호간 도로확장공사’ 시공 대표사인 삼환기업(주)과 대한전문건설협회 인천시회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iH는 하도급 업체 참여율 제고를 요청했고 시공사는 하도급 업체 사용과 공정한 하도급계약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성실한 협약사항 이행을 약속했다.

 

iH는 앞으로도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전문건설협회 등과 지역 내 하도급 우수업체를 발굴해 iH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임영호 경영본부장은 “원도급사가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의 촉매제 역할을 하고 건설업체도 일자리 창출 및 품질향상에 심혈을 기울여 지역 발전에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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