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가을맞이 과학문화 체험축제’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09-21 09: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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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과 함께 24일 과학을 매개로 나눔과 상생의 과학문화 체험 축제 열어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 ‘가을맞이 과학문화 체험축제’ 이미지 (사진=인천대)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가을맞이 과학문화 체험축제’가 24일 인천대학교 제물포캠퍼스에서 개최된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가 주관하는 이날 행사는 인천지역 기업과 과학문화전문가들이 함께하는 행사다.

 

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시민을 대상으로 나눔과 상생의 과학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지역에 과학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된다. 

 

설탕 농도 실험과 과일청 만들기, 설탕 컬러링, VR 역사투어, 댄스로봇 공연, 폐지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꿀벌이 만든 밀랍 블록 공예 교실 등이 운영된다.

 

이번 행사에는 ‘TS대한제당’, ‘허니랩’, ‘러블리페이퍼’와 ‘인천관광공사’, ‘인천로봇랜드’ 등이 참여해 과학문화 나눔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을 만난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가 배출한 과학문화전문가와 자율주행, 축구로봇, 알쥐브레인 코딩, 수소 연소 실험, 은나무 아트, 자기장 팽이 등의 과학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한기순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장은 “더 많은 기업과 과학을 매개로 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도모하고 인천시민이 과학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을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과학문화거점센터는 올해 ‘1-365 과학축제’ 사업 일환으로 지역에서 과학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매달 개최하고 있다. 행사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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