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제5회 시민공원 사진가 전시회’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2-11-21 08: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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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청라블루노바홀 전시장서 100여 작품 전시...인천애뜰 야외 전시도 마련

 '청라호수공원' 하재완 사진가 작품 (사진=인천시)
[인천=문찬식 기자] ‘제5회 인천시민 공원 사진가 전시회’가 12월 2~8일까지 청라블루노바홀 전시장에서 열린다. 

 

인천시민 공원 사진가들이 지난 1년여 간 촬영한 일상생활 속 모습을 담은 공원사진작품 100여 점이 전시된다. 

 

특히 올해는 11월 22일부터 인천애뜰에서 야외 전시를 병행해 더 많은 시민들이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한다.

 

시민공원사진가는 2017년부터 공원의 아름다운 모습과 역사를 기록 보존하고자 공원과 사진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재능기부 형 활동이다.

 

1년간 사진촬영 및 편집 교육과 함께 인천의 공원을 직접 찾아다니며 각 공원이 갖고 있는 아름다운 풍경과 순간을 사진 속에 담아 그 의미와 가치를 재조명했다.

 

최도수 도시재생녹지국장은 “시민사진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고 공원을 통해 치유와 회복의 시간을 갖는 일상을 작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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