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11월까지 CCTV·비상벨 LED 안내판 설치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9-14 17:2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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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 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주민들의 안전한 귀갓길 조성을 위해 ‘CCTV 및 비상벨 LED 안내판’ 구축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CCTV 및 비상벨 LED안내판’은 발광다이오드(LED)를 탑재해 야간 시인성을 개선한 것으로 야간에도 안내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위급 상황 시 비상벨을 쉽게 찾아 신고할 수 있다.

설치지점은 ▲방범 ▲어린이보호 구역 ▲그린파킹 구역 ▲공원 등 총 168곳이다.

구는 오는 11월 말까지 LED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문정순 미래도시과장은 “LED 안내판 설치로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길조성과 더불어 범죄예방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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