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및 비상벨 LED안내판’은 발광다이오드(LED)를 탑재해 야간 시인성을 개선한 것으로 야간에도 안내판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어 위급 상황 시 비상벨을 쉽게 찾아 신고할 수 있다.
설치지점은 ▲방범 ▲어린이보호 구역 ▲그린파킹 구역 ▲공원 등 총 168곳이다.
구는 오는 11월 말까지 LED 안내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문정순 미래도시과장은 “LED 안내판 설치로 주민들의 안전한 보행길조성과 더불어 범죄예방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범죄 없는 안전한 도시 동작을 구현하기 위해 첨단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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