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립안중도서관, 2021년 <夜야간 人인문학 시대 시즌4>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7 16: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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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이주항 작가 강연 <국악은 젊다>
 

[평택=오왕석 기자] 평택시립안중도서관은 2021년 8월 야간인문학 이주항 작가의 <국악은 젊다>를 운영한다.

 

오는 26일, 이주항 강연 <국악은 젊다>는 일상에서 국악을 즐기고 이해하는 것을 돕는 유익한 강연이 될 것이다. 강사는 국악연주자이며 교육자로 일반인들이 국악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국악은 젊다>를 펴냈다.

 

강연은 국악 감상이나 연주를 들을 때 알아두면 좋은 내용과 국악의 역사 및 발전과정, 연주형태 등에 대한 이야기로 진행될 것이다. 또한 우리가 처음 만나는 음악이며 우리를 닮은 음악인 ‘국악’의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국악으로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강연은 온라인 비대면 화상회의 줌(ZOOM)으로 진행된다.

 

8월 야간 인문학은 현재 전화 및 도서관 홈페이지로 접수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안중도서관 야간 인문학은 9월 김탁환 <아름다움은 지키는 것이다>, 10월 남난희 <백두대간과 지리산 이야기> 강연이 예정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안중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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