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우리동네키움센터’ 5호점 개소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08-11 0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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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터 내부 활동공간들 (사진제공=강동구청)

[시민일보 = 이대우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우리동네키움센터’ 5호점을 지난 2일 개소했다.

 

코로나 19로 인해 돌봄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현재, 구는 가정의 양육부담을 완화하고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오고 있다.

 

돌봄이 필요한 만 6~12세의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이용 신청은 우리동네키움포털에서 할 수 있다.

 

운영시간은 월~금요일 학기 중에는 오후 1~7시, 방학 중에는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월 5만원(정기돌봄), 일 2500원(일시돌봄)의 이용료로 숙제지도, 놀이활동, 문화·예술·체육 프로그램, 간식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올해 하반기에 우리동네키움센터 6호점을 추가 개소할 예정이며 학부모에게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아동에게는 안전하고 건강한 성장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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