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에너지 바우처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틈새 대상자에게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줌으로써 보다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에 따르면 지원 대상은 지역내 저소득 한부모 가족 중 생계·의료급여 수급자가 아닌 만 6세 이하(2015년 1월1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는 가정이다.
지원 내용은 7·8월의 냉방비와 11·12월의 난방비이며, 총 4차례에 걸쳐 가구당 5만원씩 총 20만원을 지급한다.
이승로 구청장은 "폭염이 이어지고 있으나 전기요금의 부담으로 폭염을 온전히 견디고 있는 에너지바우처 사업의 사각지대가 많다"면서 "특히 영유아, 아동이 폭염에 취약한 것을 고려해 만 6세 이하 저소득 한부모가족을 우선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