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오왕석 기자]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시민의 안전한 야간 통행을 위해 추석 연휴 전 9월 17일까지 가로등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안성시는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위한 가로등 약 8,600등과 골목길 안전 통행을 위한 보안등 약 16,900등을 설치·운영하고 있다.
안성시민 누구나 가로등 고장 발견 시 전봇대에 부착되어 있는 표찰에 기재된 신고번호로 신고하면 보수가 이뤄지는데, 안성시는 사전 점검을 통해 미리 신속한 보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안성시 관계자는 “대로변 및 시가지를 중심으로 도로시설과 담당공무원과 보수업체 합동으로 매월 야간 점검을 시행하여, 고장신고 이전에 보수하여 시민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추석 맞이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추석연휴를 밝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전방위 가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2/p1160278463904007_1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외국인 관광 활성화 정책 속속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1/p1160278571938117_97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서해선 KTX-이음열차 소사역 정차’ 청신호](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10/p1160278471184008_361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관광공사가 추천하는 바다여행 명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09/p1160286613662954_192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