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미라 용인예술과학대학교수, '치매극복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1-10-05 14: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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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성미라 교수

[용인=오왕석 기자]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학과 성미라 교수가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극복과 치매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성 교수는 2010년부터 3년간 서울시광역치매센터 사무국장으로 재직하며 치매환자 및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과 연구를 통해 치매사업의 근거를 마련한 공적으로 2015년 치매극복의 날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성교수는 2014년부터 용인예술과학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로 재직하게 되면서‘경기도광역치매센터’ 자문위원 및 전문위원으로 활동하며 경기도 지역 맞춤형 운영방안연구 및 치매사업 매뉴얼 개발과 가족사랑이음센터 이용 효과분석 등을 위해 책임 연구자로 참여하여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방안을 뒷받침할 기준의 근거를 마련하였다.

 

특히, 2020년에는 ‘경기도지역 맞춤형 운영방안연구’ 와 ‘치매가족사업 운영 매뉴얼’을 개발하여 경기도치매안심센터의 치매가족사업 담당자의 사업 운영 지원을 도모하였으며, 실무매뉴얼 제작을 통해 현장 실무자들의 전문성 향상에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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