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부해’에서는 이만기와 이봉원이 게스트로 출연해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MC 김성주는 “이만기의 두 아들이 아빠와 도플갱어”라고 운을 뗐다.
이내 이만기 아들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고 패널들은 그들의 우람한 체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만기는 “큰 아들은 벌써 28살이다. 둘째는 저보다 키가 10cm나 더 크다”고 말하며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패널들은 “이만기 집에는 건장한 두 아들이 있으니 냉장고 속 재료가 기대된다”고 설렘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