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은 지난달 31일 한 PC방에서 발생한 사망사건과 관련, 컴퓨터 사용자들이 정기적으로 일어나 움직이도록 권고하는 문구를 PC방 등에 의무적으로 붙이도록 법률을 개정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1일 의협에 따르면 인터넷의 발달 및 컴퓨터의 광범위한 보급에 따른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가 현대인들의 건강에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 ...
인천지방경찰청은 1일 인천 전지역 편의점에서 10만원권 위조수표가 발견돼 수사에 나섰다.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후 5시 이후 저녁시간대에 50대 남자 1명이 인천시 남동구 모 편의점에서 1만원어치 가량의 물건을 구입한 뒤 거스름돈으로 현금 9만원을 받아 가는 수법으로 범행을 일삼아온 혐의다.
50대로 보 ...
인천시(시장 안상수)가 31일 간부 공무원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인사 규정을 어기는가 하면 유명무실한 ‘시정연구관’에 14명이나 무더기 발령내 파행인사를 거듭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1일 인천시와 공무원노조 등에 따르면 31일자로 서기관급 이상 공무원 86명에 대해 정기인사를 하면서 시정연구관에 이사관 ...
경기도 용인시 마평동과 고림동에 설치하려던 가스충전소가 해당 지역주민들의 계속적인 반대 민원에 부딪쳐 난항을 겪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용인시 마평동 533번지 일대에 지난해 7월 허가를 득한 가스충전소의 경우 해당 지역은 인구밀집 지역과의 안전거리를 이유로 주민 700여명이 진정서를 제출한 상태여서 착공조차 못하 ...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한명관)는 1일 인터넷 상에서 자신의 고교 동창생을 음해하는 글을 올린 혐의(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위반)로 이모(2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12월 모 인터넷 사이트에 대학생인 K씨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고있다.
이씨는 자신의 고 ...
인천 중부경찰서는 1일 교회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차모(39)씨를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차씨는 지난 달 23일 오후 9시께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K교회에 신도를 빙자해 들어가 교회 사무실에 있는 금고를 열고 현금 130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최근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
수천명의 학생 개인 정보가 경기도내 초·중·고교 및 졸업앨범 제작업체에 의해 시중으로 유통, 텔레마케팅 자료로 불법 사용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수원남부경찰서는 지난해 10월 수원시 영통구 모 인터넷 교육 업체가 브로커 김모(55)씨 등으로부터 수원지역 14개 초등학교 학생 4000여명의 전화번호와 주소, ...
경기도 의정부지검 형사 3부 김지헌 검사는 값싼 지방벼를 철원 오대벼와 혼합·도정한 뒤 100% 순수 철원 오대쌀로 속여 판매한 강원도 철원군 모 미곡처리장 사장 권모(40)씨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
1일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 2002년 12월부터 지난달까지 자신의 미곡처리장에서 철원오대벼와 지방벼를 7:3의 비율 ...
1일 오전 4시30분께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다세대 주택 반 지하 정모(49)씨의 집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 안방 5평을 완전히 태워 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만에 진화됐다.
또 이 불로 정씨와 동거녀 이모(46)씨가 연기에 질식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나 생명에는 지 ...
우리나라의 인터넷 이용률이 70%를 넘어섰다.
31일 정보통신부가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 실시한 ‘2004 하반기 정보화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70.2%에 해당하는 3158만명이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12월 기준 만 6세 이상 국민 가운데 70.2%가 유선 또는 무선을 이 ...
국립사범대 출신 미발령 교사를 무시험 특별채용하는 법 개정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부와 예비교사들이 개정안의 비현실성과 위헌성을 들어 반발하고 있다.
31일 교육인적자원부와 관련 단체 등에 따르면 최재성 의원(열린우리당. 경기 남양주시 갑) 등 국회의원 17명 발의로 ‘국립사범대 졸업자 중 교원미임용자 임용 등에 ...
한화그룹의 대한생명 인수 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박상길 검사장)는 31일 한화가 조성한 비자금 87억원 중 사용처가 미확인된 8억원대 자금의 행방을 추적하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다.
검찰은 8억원 중 일부가 대생인수 로비 과정에서 채권 형태로 정치권에 건네졌다고 보고, 3000만원을 받았다고 시인한 이부영 전 ...
한강 주변에 먼저 들어선 아파트들이 한강 조망권을 전유하는 것을 인정할 수 없다는 고등법원 판결이 나왔다.
앞서 같은 법원이 한강 조망권을 침해당한 아파트에 대한 배상 판결을 내린 바 있어 논란이 일 전망이다.
서울고법 민사9부(재판장 박해성 부장판사)는 31일 한강변에 지어진 서울 구의동 K아파트 소유자 31명이 ...
서울시 교육청 공정택교육감은 31일 “지식기반사회의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능력을 갖춘 인재 육성이 필요하다”며 ‘서울학생 학력신장방안’을 발표했다.
공 교육감은 이날 ‘서울학생 학력신장방안’에 대해 “21세기 지식기반 사회를 주도할 ‘실력과 인성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
음식물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된 후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급감하면서 인천지역의 쓰레기 수거운반업체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31일 쓰레기 수거 운반업체들에 따르면 음식물쓰레기 직매립 금지가 시행된 지난 1일부터 생활쓰레기 배출량이 크게 준 것으로 나타났다.
남구 생활쓰레기를 수거ㆍ운반하고 있는 N업체의 경우 지난 1월 한 ...
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31일 적법한 절차를 밟지 않고 차량 소유주의 개인정보가 수록된 자동차등록원부 수십장을 무단 발급해준 서울시 모 구청 소속 공무원 전모(43)씨를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보호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31일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해 9월 중순 구청 차량등록계 사무실에서 등록대행업체 직원 정모 ...
안양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 1팀은 31일 자신의 소송사건 증인을 차량으로 납치하고 불법개조한 권총으로 실탄을 발사 협박한 이모(38)씨를 검거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초순께 일제 사제 권총(스미스&웨건 M586)을 구입하고 실탄이 발사되도록 개조한 뒤 이를 이용해 지난달 13일 오후 2시경 의정부시 경기도 제2청 ...
31일 오전 9시48분께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국철1호선 부천역에서 김모(68·여)씨가 역내로 들어오던 구로행 1084호 전동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 전동차 기관사 하모(50)씨는 “역 내로 진입할 때 김씨가 승강장 끝부분에 서 있다가 갑자기 뛰어내렸다”고 말했다.
경찰은 기관사 진술로 미뤄 김 ...
인천본부세관은 31일 인천항 국제부두초소를 통해 비아그라, 장뇌삼 등을 밀수입한 한, 중 보따리상 김모(42)씨등 2명을 밀수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인천세관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27일 한·중 훼리호 선내의 은밀한 곳에 숨겨 국내에 밀수입하려던 비아그라(6128정), 장뇌삼 등 시가 4500만원 상당을 ...
31일 오전 2시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번국도변 H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은 2층 규모의 모델하우스 700㎡를 모두 태우고 6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꺼졌다.
목격자 안모(39)씨는 “도로를 지나던 중 모델하우스 옥상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