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내달 1일부터 서울시 도로소통상황, 버스정보, 집회나 사고 돌발정보 등을 스마트폰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서울시는 시민 및 서울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리하고 정확한 교통 정보를 제공하고자 스마트폰 화면에 최적화된 스마트폰용 통합 교통정보 웹서비스 ‘서울교통모바일웹(m.topis.seoul.go.kr)'을 4월 ...
[시민일보] 앞으로 구로구(구청장 이성)에서 친절 공무원은 포상을, 불친절 공무원은 승진 심사에 불이익을 얻게 된다.
구는 최근 친절ㆍ불친절 평가결과에 대한 패널티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한 ‘친절서비스(H.E.A.R.T) 종합추진계획’을 수립, 내달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종합 계획에 따르면 불친절 공무원 ...
민간 저층 건물에도 반영 유도… 공무원엔 교육
[시민일보] 경기도가 도 발주 모든 건축물에 대해 내진설계를 의무화 한다.
또한 도건축사회 등을 통해 민간 저층 건물에 대한 내진설계 반영을 유도한다.
도는 22일 김문수 도지사 주재로 열린 실·국장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골자로 내진설계 강화 추진계획을 내놨다.
도 ...
'경락' 수입산 명태 지난달보다 72% 급등… 농수산물값 高高高
[시민일보] 최근 구제역과 일본 대지진 여파가 인천지역 물가 인상에도 상당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22일 시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10일부터 인천 구월 및 삼산농수산물 도매시장을 통해 경락된 돼지고기의 경우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7%가 급등하는 등 전반 ...
[시민일보] 일본 대지진으로 경기지역 대일본 수출업체의 60%가 직·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는 업체 238곳을 대상으로 일본 지진에 따른 피해 정도를 설문 조사한 결과 직접피해가 15%(32개 업체), 간접 피해가 45%(99)라고 답했고, 나머지(88)는 별다른 영향을 받지 않았다 ...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구강관련 대학생 현장실습장으로 활용되고 관련 기술과 지식을 상호 교환해 전문적인 기술인력 양성에 나섰다.
처인구보건소는 21일 지역보건과 학교구강보건사업 업무협력과 학생의 현장실습을 통한 관·학 협력 등을 내용으로 남서울 대학교, 수원여자대학, 신구대학 등 인근 보건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고 ...
[시민일보]여주군(군수 김춘석)이 자매도시인 일본 진남정의 지진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700여명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성금을 모금한다.
이번 성금모금은 지난 12일 발생한 지진으로 자매도시인 일본 진남정에 많은 가옥이 파손되고 이재민이 발생함에 따라 이뤄진 것으로, 군은 자율 모금을 통해 자매도시와 협 ...
연천군이 연천역 광장을 비롯한 연천읍 시가지 일원에서 새봄맞이 대청소에 들어갔다.
22일 군에 따르면 연천읍은 봄철을 맞이해 겨울철 많은 폭설과 구제역 발생으로 방치되고 있는 쓰레기를 효율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지난 21일부터 31일까지 새봄맞이 일제 청소의 날 운영에 따른 대청소를 실시한다.
대청소는 본격적 ...
안산시의회(의장 김기완)가 전국 지방의회 최초로 ‘일본 대지진 참사와 피해에 따른 위로 및 지원 결의문’ 채택을 위해 긴급 임시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22일 안산시 의회에 따르면 김기완 의장과 이민근 부의장이 참석한 긴급 확대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23일 제181회 임시회를 열어 ‘일본 대지진 참사와 피해에 따른 ...
안양시가 22일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일자리창출사업 우수기관에 선정, 국무총리표창을 받았다.
시는 이날 경북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지역일자리창출 연찬회에서 전국 244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2010 지역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지난해 공공일자리 창출, 가용자원 동원, 민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21일부터 내달 1일까지 12일간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기상 대비를 주제로 한 표어 및 포스터를 공모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태풍ㆍ호우ㆍ가뭄 등의 자연재난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재인식시키기 위해서다.
작품의 주제는 △기후변화·극한기상에 따 ...
부천시 오정구(구청장 박명호)는 지방세 세수확보를 위해 23일 체납차량에 대한 자동차번호판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는 이날 새벽 6시부터 차량탑재형 영치시스템과 휴대용 PDA를 활용해 전역에서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활동에 나선다.
오정구 자동차세 체납액은 지난 달 말 기준 30억 ...
주택재개발사업구역 내 다가구주택 지하층 공유자는 단독 조합원 지위를 가질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1부(주심 이홍훈 대법관)는 서울의 한 주택재개발사업구역 내 협동주택 공유자인 조모씨 등 7명이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을 상대로 낸 조합원지위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파기, 사건을 서울고법 ...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가 연장공연에 들어간다.
21일 공연제작사 오디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서울 잠실동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지킬앤하이드’는 당초 5월8일까지 하기로 했다가 8월15일까지로 연장했다.
지난해 11월30일 개막한 ‘지킬앤하이드’는 객석 점유율 95% 이상을 기록 중이다. 130여회 공연동안 ...
창작 뮤지컬 ‘광화문 연가’ 내달 10일까지 무대 올라윤도현·송창의등 故 이영훈 작곡가 히트곡으로 추억 그려
로커 윤도현(39)이 이문세(52)표 발라드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MBC TV ‘나는 가수다’ 무대가 아닌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서다.
‘광화문 연가’는 ‘난 아직 모르잖아요’ ‘사랑이 지나가면’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판사 김시철)는 22일 서류를 위조해 국가보조금 92억여원을 챙긴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로 기소된 친환경방제업체 S사 이모 회장과 김모 사장에 대해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세금을 재원으로 하는 국가보조금 제도가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점을 악용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