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의회, 제조 소공인 공동장비·AI 업무 활용 지원 논의

송윤근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10-27 13: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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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시의회 전경
[군포=송윤근 기자] 경기 군포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가 지역 제조 소공인을 위한 공동시설 확대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지원 방안을 검토했다.

위원회는 26일 군포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관련 단체와 공동장비 확대, 시설 공간 부족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옛 군포시가족센터 유휴공간 활용과 도면 해석·견적·생산관리 업무에 AI를 도입하는 방안도 제시됐다.

이혜승 위원장은 소공인 지원이 단기 사업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경영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금호하이텍과 에스앤씨엔지니어링의 정부포상 성과를 공유했다.

위원회는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지원사업과 제도 개선 방향을 검토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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