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최근 이교범 하남시장의 민선 5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해 온 ‘하남 위례길’ 복원공사가 완료됐다.
시에 따르면 총 사업비 7억여원을 투입, 지난 해 12월 착공해 지난 달 말 4개 코스, 총 64km의 걷고 싶은 ‘하남위례길’ 복원공사를 완료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우선 1코스인 ▲위례사랑길은 ...
[시민일보]당뇨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한 당뇨교실을 운영해 오고 있는 김포우리병원이 오는 9월3일 오전 11시부터 당뇨뷔페 '당뇨 중식회'를 개최한다.
당뇨뷔페는 당뇨 환자들의 식이관리에 대한 체험교육 일환으로 시행되는 행사로 혈당체크 및 신체계측, 당뇨 전문진료과장의 강의, 임상영양사들의 1:1 환자 맞춤형 당뇨 ...
프로와 아마를 통틀어 국내 최강의 축구 클럽을 가리는 '2011 하나은행 FA컵' 준결승 대진이 정해졌다. 성남일화와 포항스틸러스, 수원삼성과 울산현대가 맞붙는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오전 11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FA컵 준결승 대진 추첨을 실시해 성남-포항, 수원-울산이 맞붙게 됐다고 확정, 발표했다.
...
지동원(20)이 잉글랜드 진출 6경기 만에 고대하던 골 맛을 봤다.
지동원은 4일(한국시간) 영국 노던 에코 아레나에서 열린 달링턴FC(5부 리그)와의 친선경기에서 팀이 2-0으로 앞선 후반 18분에 선더랜드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선더랜드 합류 후 5경기에 출전해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하던 지동원 ...
추성훈(36·일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이 10개월 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일본 대지진의 여파로 지난 3월 'UFC 128' 경기를 취소했던 추성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 파르고 센터에서 열리는 'UFC 133'에서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비토 벨포트(34·브라질)와 미들급 매치를 펼친 ...
경기 북부 시·군 중 가장 적은 피해 입어
[시민일보]7월26일부터 28일 오후까지 475mm의 기록적인 폭우에도 지난해 침수지역이였던 구리시가 호우특보에 따른 발 빠른 선제대응으로 타 지역에 비하여 경미한 수해피해를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구리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는 경 ...
'2011 하나은행 FA컵' 준결승 대진이 성남일화-포항스틸러스, 수원삼성-울산현대의 경기로 정해진 가운데 각 팀 감독들은 우승에 대한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준결승에 진출한 4개 팀 감독들은 4일 오전 11시 종로구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FA컵 준결승 대진 추첨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승을 노리겠다"고 한 목소리 ...
[시민일보] 강동구의회(의장 성임제)가 지난 달 20일 발생한 천호동 건축물 붕괴사고의 사망자 가족에게 후원금 100만원과 함께 희망을 전달했다.
구의회는 지난 1일 오후 2시 구의회 2층 세미나실에서 성임제 의장을 비롯해 박재윤 부의장, 상임위원장, 강동구도시관리공단 윤한식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천호동 붕괴사고 사 ...
[시민일보]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강동구(구청장 이해식)의 수해복구 작업을 위해 지역내 청소년, 대학생, 주부 등 자원봉사자들이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구는 지난 달 29일부터 사랑마루자원봉사회, 은퇴자봉사회, 샤프론학부모봉사단, 세빛또래봉사단 등 지역내 봉사단체와 개인 자원봉사자 600여명이 수해 ...
[시민일보] 송파구(구청장 박춘희) 조정팀이 지난 달 31일부터 2일까지 미사리 조정경기장에서 열린 ‘STX배 제53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여대 및 일반부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4일 구에 따르면 송파구청 조정팀은 이번 대회 대회 여대 및 일반부 4개 종목(쿼드러플스컬ㆍ무타페어ㆍ경량급 싱글스컬ㆍ싱글스컬 ...
시중은행 중 우리은행이 올해 2분기 가장 높은 부실채권비율을 보였다. 국민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그 뒤를 이었다.
금융감독원이 4일 발표한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자료를 보면 2분기 우리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2.42%로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2%를 초과했다.
시중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을 보면 국민은행 1.84%, ...
훈련 도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의식을 잃었던 일본 축구대표팀 출신의 수비수가 끝내 사망했다.
스포츠닛폰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4일 일본실업축구리그(JFL) 마츠모토 야마사FC의 수비수 마츠다 나오키(34)가 오후 1시6분에 사망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지난 2일 오전 훈련 도중 그라운드에서 쓰러져 의식 불 ...
협력업체의 자금난으로 부품공급이 중단된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의 냉장고와 청소기 생산라인이 이틀째 가동이 중단됐다.
4일 삼성전자 광주사업장 등에 따르면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에 있는 한 협력업체가 자금난을 겪으면서 생산이 중단돼 부품 공급 차질로 인해 지난 3일부터 삼성전자 광주공장의 냉장고와 청소기 생산라인 가동이 중 ...
지식경제부는 올해 상반기 자동차 해외생산과 수출이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지경부가 집계한 상반기 해외 자동차 생산량은 151만2958대로 전년동기 보다 22.7% 증가했다.
또 자동차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15.1% 증가한 154만646대를 기록했다.
상반기 해외생산의 사상 최대 실적은 ...
[시민일보] 동작구가 오래 전부터 이어져 오는 김문기 후손들과 사육신 후손들의 갈등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달 개관한 '단종충신역사관'이 후손들의 갈등으로 급기야 3일 개관한지 한 달도 채 안돼 잠정 휴관하기에 이르렀다.
사육신 후손들이 지난 1일 동작구청을 항의방문, '단종충신역사관'의 명칭과 전시내용에 ...
국내 증시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국내 주식형펀드에 3개월 연속 자금이 순유입됐다.
4일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한 ‘7월 펀드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주식형펀드에 1328억원이 순유입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설정액은 전월 대비 1조원이 증가한 67조8000억원으로 나타났다.
코스피지수가 한 달간 ...
청와대가 손경식(72)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3대 위원장으로 내정하고 이르면 다음주 공식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손 회장에게 국경위원장을 맡아달라고 했으며, 손 회장은 이를 수락했다.
이 대통령은 여름 휴가를 마치고 돌아온 뒤 손 회장을 국 ...
외국인 노동자의 국내 유입이 저숙련 노동자의 임금을 하락시켜 숙련노동자들과의 소득격차를 확대한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4일 한국개발연구원(KDI)이 내놓은 ‘외국인력 및 이민 유입의 경제적 효과’ 보고서에 따르면 1990년대 이후 20년간 외국인력의 유입은 고졸 미만의 임금상승률을 5~10% 축소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