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정찬남 기자]강진의 명품을 효과적으로 마케팅하기 위해 강진군 명인‧명품 지정자 30여명이 강진복지타운 다목적실에서 협의회를 가졌다.
지난 23일 윤정인 협의회장의 주재로 열린 회의에서는 제43회 강진청자축제 시 명인‧명품 홍보관 운영 계획, 명인‧명품 협의회 발전방향 등을 이야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25일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법률안거부권을 행사함에 따라 여당이 어떤 선택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9시 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회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거부권)이 상정돼 의결됐다고 밝혔다.
박 대통 ...
[시민일보=이대우 기자] 한전부지 개발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서울시와 강남구가 이번에는 인사문제로 충돌했다.
25일 서울시와 강남구 등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달 19일 향후 정원 변경 시 시·구 통합인사에서 강남구를 제외하겠다는 공문을 보낸데 이어 2015년 하반기부터는 ‘인사교류&rs ...
[시민일보=이영란 기자] 새정치민주연합이 범친노계 최재성 의원을 사무총장으로 임명한 후폭풍으로 크게 흔들리는 양상이다.
당내 비노계가 연일 공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문재인 대표의 최재성 카드 강행이 '분당 및 신당론'에 빌미를 줄 수 있다는 당내 일각의 우려가 현실화 되는 조짐도 있다.
박지원 의원 ...
대법원, 500만원 벌금형 항소심 확정
[신안=황승순 기자]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남 신안군의회 조영훈 의원(압해·암태·자은)이 의원직을 상실했다.
대법원 3부는 24일 선거법 위반(기부행위) 혐의로 기소된 조 의원에 대해 벌금 500만원을 선고한 2심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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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대학 교수·유도회 관계자 등 40명 검거
[시민일보=고수현 기자]부정출전, 금품수수, 승부조작 등 유도계 비리가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비리에 연루된 대학교수 4명과 전국 11개 시도 체육회 및 시·도 유도회 관계자 등 36명, 총 40명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24일 경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