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고령사회 대비 인천시 중장기 방향과 정책 과제 모색을 위한 포럼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8-10 22: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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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시가 (재)인천여성가족재단·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이하 센터)와 함께 고령사회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JST제물포스마트타운 대강의실에서 ‘2019년 제3차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CIAS)포럼’을 개최했다.

‘(2019-2023)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인천시 중장기 방향과 정책적 과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애는 인천시 노인정책자문위원, 각계전문가, 노인복지시설관계자, 시민 등이 참여했다.

주제발표는 ‘인천시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중장기 계획(2019~2023)’의 주요내용을 권미애 인천고령사회대응센터 선임연구위원이 발표했고, 해당 연구에서 주요하게 다룬 여섯 가지 분야에 대해서 윤재석 육아지원 과장이 ‘노후소득’ 및 기본계획 전반을 토론하며 청운대 박명혜 교수가 ‘노후준비’, 김춘남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이 ‘사회활동 참여’, 홍송이 동국대학교 교수가 ‘돌봄’, 신경원 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죽음교육연구센터 팀장이 ‘생애마무리’, 고영호 건축도시공간연구소 팀장이 ‘고령친화도시’분야에 대해 토론이 이뤄졌으며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정연용 시 복지국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인천시의 고령사회를 대비함에 있어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의견들을 인천시 여건에 맞는 정책과제 수립에 긍정적으로 반영해 고령사회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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