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제6회 간뎃골 축제' 개최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02 18: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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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오는 11월2일 중랑천 둔치 체육공원에서 중곡동의 옛이름인 '간뎃골'을 테마로 하는 ‘2018 제6회 간뎃골 축제’를 개최한다.

'간뎃골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번 축제는 딜라이브 ‘청춘노래자랑 광진구편’과 연계해 진행한다. 청춘노래자랑 광진구편 예심은 오는 23일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하며 본선은 11월2일 중랑천 둔치 체육공원 메인무대에서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예심에서 최종적으로 선발된 16명(팀)은 본선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되며, 최우수상 수상자 150만원을 포함한 총 530만원의 시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또한 본선 사회는 뽀빠이 이상용씨가 맡고, 김혜연, 성진우, 박서진, 김다나, 보나 등 유명가수들의 신나는 공연도 펼쳐진다.

청춘노래자랑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오는 2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 딜라이브 청춘노래자랑 홈페이지 참가신청 게시판을 통해 접수 혹은 각동 주민센터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곡1동 주민센터, 딜라이브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갑 구청장은 “많은 주민이 ‘2018 제6회 간뎃골 축제&청춘노래자랑’ 예심에 참가해 숨은 끼와 열정을 뽐내길 기대한다. 또한 본선 때에도 중랑천 둔치 체육공원으로 많이 찾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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