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삼죽면 기업인협의회, 사랑나눔 실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10-01 00: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안성=오왕석 기자] 경기 안성시 삼죽면 기업인협의회가 추석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사랑나눔을 실천 하고자, 취약가구인 한부모·장애인가정·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연탄 2100장, 주유권 및 농협상품권 등 350만원 상당의 성품을 전달했다.

정인기 기업인협의회장은 전달식에서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성근 삼죽면장은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사랑의 연탄나누기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기업인협의회원 및 기관단체장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취약계층 및 소외가구를 위해 2015년도부터 매년 기부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