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2일 양천공원서 알뜰가정 벼룩시장 개장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9-20 1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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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 양천구(구청장 김수영)가 오는 22일 오전 10시~오후 1시 양천공원에서 알뜰가정 벼룩시장을 개장한다.

‘알뜰가정 벼룩시장’은 주민들이 평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의류, 신발, 장난감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팔고 사는 미니 장터다.

벼룩시장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행사 당일 현장 접수 후, 자율적으로 자리를 잡아 장을 펼치면 된다.

판매·교환 후 남은 물건을 다시 가져가고, 장을 펼친 자리는 참가자 스스로 정리해야 한다. 전문상인들의 상행위와 행사장내 먹거리 판매 행위는 제한한다.

구 관계자는 “자녀들은 경제를 배우고, 자원재활용을 실천할 수 있는 벼룩시장에 많은 주민들이 참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벼룩시장 개최일은 오는 10월27일이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청소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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