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내달 4일 구 보건소서 육아건강 강의 진행

여영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8-08-28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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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여영준 기자]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오는 9월4일 오후 7시 동작구보건소 소강당에서 영유아 건강관리 및 육아법을 주제로 '맘편한 육아 건강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저출산문제의 해답과 육아환경 개선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동작건강부모대학’의 일환으로 실시된다.

아이키우는 엄마들의 바이블 이라고 할 수 있는 ‘삐뽀삐뽀 119 소아과’의 저자 하정훈 원장이 강사로 나서 우리나라에서 육아가 힘든 이유에 대한 문제점을 짚어보고, 제대로 키울 수 있는 육아법은 무엇인지 알려준다.

▲쉽게 키울 수 있는 육아문화 ▲일상생활과 함께 할 수 있는 육아법 강좌 ▲육아정보 선택법 ▲공감과 소통 및 언어발달을 위한 육아법 등 실질적으로 육아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구성했다.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육아교육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보건소 예방접종실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임산부와 초보 엄마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으로 준비했다”며“실제 육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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