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현재 전국 92개 안과병원의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환자가 전년 동기대비 영·유아 1000명당 360명으로 증가했다.
유행성결막염은 ‘아데노바이러스’가 원인으로 충혈, 부종, 눈의 통증과 더불어 눈물, 눈곱 등 눈 분비물이 많아지면서 답답함을 느끼는데, 대부분 양쪽 눈에 증상이 나타나 생활에 불편함을 초래하게 됨으로 2차적인 세균 감염에 의한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안과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되고 있다.
잠복기는 5~7일 정도로, 증상 발현 후 2주까지 전염력을 갖기 때문에 단체생활(유치원·어린이집)에서 감염 가능성이 크므로 자가격리 후 개인 소지품을 공유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전염력이 강한 질환으로 외출시 손씻기 등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충분한 휴식과 안정을 취하며, 개인용품 사용과 아울러 염소 소독으로 환자가 자주 이용하는 문고리·화장실 등을 세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사업 순항](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3/p1160280103148237_24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2/p1160279046604500_50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이천시, ‘경기활성화 페스타’ 지방경제 성공모델 부상](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01/p1160278914460803_796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고양누리길 함께 걷기’ 큰 인기](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831/p1160278861781887_389_h2.jpg)





